뉴스 링크모아 - 언론사와 방송사 공식 주소 바로가기
같은 사건이라도 어느 매체에서 읽느냐에 따라 강조점이 다릅니다. 포털 뉴스로 흐름을 잡고, 관심 있는 기사는 언론사 홈페이지에서 원문으로 확인하는 습관이 정보를 더 정확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 페이지에는 포털 뉴스, 통신사, 지상파와 종합편성 방송, 주요 일간지와 경제지, 영문 매체, 그리고 BBC News와 Reuters 같은 해외 뉴스의 공식 주소를 모았습니다.
뉴스 사이트를 흉내 낸 가짜 기사 페이지가 메신저로 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처가 의심되는 기사는 아래 목록의 공식 도메인과 비교해 보세요.
국내 뉴스 사이트 공식 주소 17곳
새 창으로 열립니다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연합뉴스 등 국내 뉴스 서비스 17곳의 공식 주소입니다. 이름 아래 적힌 도메인이 주소창과 같은지 확인하고 이용하세요.
- 네이버 뉴스news.naver.com포털 뉴스 서비스공식 사이트
- 다음 뉴스news.daum.net카카오 포털의 뉴스 서비스공식 사이트
- 연합뉴스yna.co.kr가장 빠른 국내 속보공식 사이트
- SBS 뉴스news.sbs.co.krSBS 8뉴스와 온라인 기사공식 사이트
- YTNytn.co.kr24시간 뉴스 채널공식 사이트
- 코리아헤럴드koreaherald.com국내 영자 신문공식 사이트
- 한겨레hani.co.kr종합일간지 한겨레공식 사이트
- 중앙일보joongang.co.kr종합일간지 중앙일보공식 사이트
- 동아일보donga.com종합일간지 동아일보공식 사이트
- 경향신문khan.co.kr종합일간지 경향신문공식 사이트
- MBC 뉴스imnews.imbc.comMBC 영상 기사공식 사이트
- JTBC 뉴스news.jtbc.co.kr종편 JTBC 뉴스공식 사이트
- 한국경제hankyung.com경제 전문 일간지공식 사이트
- 조선일보chosun.com조선일보 온라인공식 사이트
- 전자신문etnews.comIT·전자 산업 전문지공식 사이트
- 매일경제mk.co.kr매경 경제 뉴스공식 사이트
- KBS 뉴스news.kbs.co.krKBS 방송 뉴스공식 사이트
해외 뉴스 사이트 공식 주소 11곳
지역에 따라 접속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The Wall Street Journal, Google 뉴스, The New York Times 등 해외 서비스 11곳입니다. 영문 화면이 기본인 곳이 많고, 일부는 국내에서 가입이나 결제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The Wall Street Journalwsj.com미국 경제 일간지공식 사이트
- Google 뉴스news.google.com전 세계 언론 기사를 모아주는 구글 뉴스공식 사이트
- The New York Timesnytimes.com미국 대표 일간지공식 사이트
- The Guardiantheguardian.com영국 일간지, 무료로 읽는 기사공식 사이트
- AP Newsapnews.com미국 AP 통신공식 사이트
- NHK NEWSwww3.nhk.or.jp일본 공영방송 뉴스공식 사이트
- Bloombergbloomberg.com금융·시장 뉴스공식 사이트
- Reutersreuters.com경제·국제 속보공식 사이트
- CNNedition.cnn.com미국 24시간 뉴스 채널공식 사이트
- Al Jazeeraaljazeera.com중동 기반 국제 뉴스공식 사이트
- BBC Newsbbc.com무료로 읽는 BBC 기사공식 사이트
뉴스 사이트 고르는 법
뉴스는 속도, 깊이, 관점이 매체마다 다릅니다. 무엇을 알고 싶은지에 따라 읽을 곳을 나눠 두면 짧은 시간에 균형 잡힌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속보는 통신사와 방송사
사건이 막 일어났을 때는 연합뉴스, YTN, 지상파 방송사 사이트가 가장 빠르게 소식을 올립니다.
깊이 있는 해설은 일간지
배경과 맥락이 궁금하다면 일간지의 해설 기사와 기획 기사를 찾아보세요. 성향이 다른 두 신문을 함께 읽으면 쟁점이 잘 보입니다.
경제와 산업은 전문지
주식, 부동산, 기업 소식은 한국경제, 매일경제, 전자신문처럼 분야를 다루는 매체가 자세합니다.
국제 뉴스는 현지 매체로
해외 사건은 Reuters, AP News, BBC News 같은 현지 매체에서 원문을 확인하면 번역 과정의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관심 분야가 분명하다면 언론사 홈페이지의 섹션 페이지나 뉴스레터를 구독해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매일 포털을 오가지 않아도 필요한 기사만 받아 볼 수 있어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뉴스 사이트를 볼 때 주의할 점
일부 해외 언론은 일정 수의 기사를 읽은 뒤 유료 구독을 요구합니다. 구독 안내가 떴다고 해서 다른 경로의 무료 우회 사이트를 찾아 들어가면 개인정보를 노리는 가짜 페이지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언론사 이름과 로고를 그대로 베낀 가짜 기사 페이지가 투자 권유나 상품 광고에 쓰이기도 합니다. 기사 주소의 도메인이 이 목록과 다르다면 해당 언론사 공식 사이트에서 같은 기사가 있는지 검색해 보세요.
언론사 홈페이지가 느리게 열린다면 광고와 동영상이 많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기사만 빠르게 읽고 싶다면 포털 뉴스에서 해당 언론사 기사를 찾아보거나 언론사 공식 앱을 써 보세요.
접속 전에 확인할 세 가지
- 기사 주소의 도메인이 언론사 공식 주소인지
- 기자 이름과 작성 시각이 표시되어 있는지
- 같은 내용이 다른 매체에도 보도되었는지
뉴스와 함께 보는 링크모아
여론의 반응을 함께 보거나 시장 소식을 이어서 확인하고 싶다면 커뮤니티 링크모아, 금융 링크모아, 스포츠중계 링크모아도 열어 보세요.
뉴스 링크모아 자주 묻는 질문
포털 뉴스와 언론사 홈페이지의 기사는 같은가요?
대부분 같은 기사지만 언론사 홈페이지에는 포털에 올리지 않은 기획 기사나 사진, 영상이 더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외 뉴스를 한국어로 볼 수 있나요?
BBC News 등 일부 매체는 한국어 페이지를 운영합니다. 그 밖의 매체는 브라우저 번역 기능을 쓰되, 중요한 내용은 원문과 함께 확인하세요.
가짜 뉴스 사이트는 어떻게 구별하나요?
도메인이 언론사 공식 주소와 같은지, 기자 이름과 작성 시각이 있는지, 같은 내용이 다른 매체에도 나오는지 확인하면 대부분 걸러집니다.
뉴스 사이트 구독료가 있나요?
국내 매체는 대부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일부 해외 매체와 경제지는 유료 구독 기사를 따로 운영합니다.